
김병준 주프랑스 대사대리는 2.28.(토) 제2회 코리안 투르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하여, 제로 라니에스 투르 에벤느망 대표이사의 안내로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한국 및 프랑스 업체, 아티스트, K-pop 팬아트 작가 등이 참가한 전시 · 홍보 부스를 참관하였습니다. 각 부스를 돌아보며 김병준 대사대리는 콘텐츠 장작자, 작가, 예술가 등 한국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와 격려를 전하였습니다.
이어서 진행된 개막식에서 김병준 대사대리는 캐시 뮌시 상트르-발 드 루아르 지역 의원, 이만 만자리 투르시 상업 부시장 겸 투르 에벤드망 이사회 의장, 엘리즈 페레이라-눈네 투르시 국제협력 부시장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, 양국이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.
이후 진행된 공식 오찬 및 선물 증정식을 통해, 김병준 대사대리는 이만 만자리 부시장과 엘리즈 페레이라-눈네 부시장 등에게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 기념품을 전달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였습니다. 또한 투르시가 한국 문화에 대해 보여준 깊은 관심과 애정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.
